환경기후의 문제에 대한 말하기 발표

지난 10 19 비쉬켁에서 대사배 말하기 대회가 열렸다. 행사는 비쉬켁 세종학당의 참여하에 아라바예바 국립대학교 강당에서 진행되었으며 행사에 이원재 주키르기즈공화국대한민국대사와 손종원 비쉬켁 세종학당장, 톨로백 압드라흐마노프 아라바예바 국립대학교 총장, 김기수 키르기즈공화국 한인회장 등이 참석하였다.

 

참가자들은 «환경과 기후 변화의 문제»를 주제로 한국어로 발표 준비를 해야 했다. 최고의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한국어를 배우는 비쉬켁의 쉬꼴라 학생, 대학생, 대학교 졸업생들이 실력을 다투었다. 채점의 기준은 발음, 내용, 억양, 유창함이었다. 발표이후에 심사위원들은 질문을 참가자들에게 하기도 하였다.

수 많은 관객들이 15개의 발표를 들을 수 있었다. 모든 발표가 끝나고, 심사위원들이 채점을 하는 동안 콘서트가 진행되었다. «만남» 민족 앙상블은 수물놀이와 부채춤을 선보였다. 이외 태권도 시범이 있었고 아라바예바 대학교 대학생들이 K-POP 춤을 선보이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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